11월이 시작되었네요...정말 세월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가을도 깊어져 가네요...^^

오늘은 가을에 어울리는 노래를 준비해보았습니다.

가을을 남기고간 사랑-패티김

사진을 클릭하시면 음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랑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 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 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하늘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 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하늘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랑

Posted by 삶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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