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발을 지압해서 건강한 사람을 유지하세요...^^ 

제2의 심장 발 건강법

발은 사람 몸의 51억개 모세혈관 중에서 60%에 해당하는 30억개가 포진한 신체기관이다. 또한 모세혈관외에도 자율신경이 집중 분포돼 있어 제2의 심장이라고도 불린다. 


따라서 발만 잘 관리해도 건강을 지킬 수 있으며 발에 모여 있는 수많은 혈을 자극하는 것만으로도 혈액과 림프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기때문에 각 기관의 기능을 촉진하고 긴장을 풀어줄 수 있다. 



■발지압


용천혈, 팔풍혈 좀삼리혈 등 3군데 경혈을 눌러주는 것도 발 건강에 효과가 있다. 신체에 해당하는 각 부분을 엄지 손가락이나 주먹을 쥔 채 검지 첫째 마디로 3초 동안 힘있게 눌러주고 2초간 떼는 방법으로 각 기관마다 10-15회 정도 반복한다.


혼자서 할 수 있는 발지압 요령. 

▶용천혈은 발바닥을 굽혔을 때 발 가운에 약간 위쪽으로 오목하게 들어간 부위다. 수독으로 인한 나른함과 피로감 시리거나 냉감이 있을 때 마사지 해준다.

▶양쪽 발가락 사이에 움푹 파인 8곳이 팔풍혈이다. 발가락이 저리거나 시리고 쥐가 날 때 눌러주면 효과가 있다.

▶족삼리혈은 다리를 쭉 편상태에서 무릎뼈 아래 바깥쪽 1.5인치쯤 아래에 있다. 다리에 힘이 없고 피곤하여 주저 앉고 싶을 때 하체 기운을 강화시켜주는데 효과가 있다.

▶ 머리가 아프거나 신경통을 느꼈을 경우에는 발가락 사이사이를 집중적으로 꾹꾹 누른 다음에 발바닥 중앙부위에서부터 안쪽 복사뼈쪽으로 훑듯이 누르며 마사지해준다. 차멀미나 비행기를 타서 머리가 어지러울 때도 이처럼 발가락 사이 특히 엄지와 두번째 발가락 사이를 세게 눌러주면 효과가 있다.

▶ 하루종일 눈을 많이 사용해서 침침하고 피곤할 때는 2, 3째 발가락과 그 사이를 세게 눌러준다.

Posted by 삶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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