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김 나미 인디안 인형처럼 top6 진출 k팝스타4 우승후보자


지난주 k팝스타 top6을 결정하는 무대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급상승 중 인 케이티김이 부는 노래는 나미의 인디언인형처럼 입니다.


당일날 k팝스타4 방송을 보지는 못했지만 케이티김이 선곡한 나미의 인디언인형처럼" 제목을 접하고 케이티김의 반전댄스를 내심 기대했는데 가볍게 춤만 추더군요....^^ 심사의원들도 케이티김의 춤을 내심 기대했던것 같습니다.







경합이 거듭될수록 케이티김의 외모가 점점 성인 가수처럼 성숙해 보이는 느낌을 받습니다. 소울의 멋진 음색으로 색시하고 매력있는 모습을 점점 변모해가는 케이티김에게 응원의 메세지 보내봅니다.....화이팅^^



이번 선곡은 케이티김만의 소울풀한 느낌으로 편곡을 완성했습니다.






80년대 디스코 풍 댄스곡인 나미의 인디안 인형처럼!을 케이티김만의 소울풀한 느낌을 편곡을 해 인디안 인형처럼이 

이렇게 소울 느낌으로도 전달되다는 것을 느끼해 해주었습니다.







노래가 끝나고 유희열 심사위원의 심사평은 


"밴드랑 곡해석 능력이 좋고 뒤로 갈수록 점점 나 케이티야 느낄 수 있었다. 뒷부분 갈수록 탄성이 나온다." 며 호평을 하였고 양현석 심사위원의 심사평은 "소울과 고음이 너무 좋았다. 편곡 잘했고 마지막 지를 때 너무 좋았다."며 칭찬을

했다. 







박진영 심사위원의 심사평은 "가창력은 시원했지만. 감정이 아쉬웠다. 저번 양화대교에서는 이야기하는 것 처럼 불렀지만, 가창력이 아쉬웠다면 이번 무대는 가창력은 좋았지만 전달력이 아쉬웠다." 며 약간의 아쉬움을 표현했다. 







지난번 니가 있어야할 곳이 너무 큰 화재를 모아서 그랬을까. 지난번 무대에 비해 확실한 눈도장을 찍지는 못한듯 하다 


다른 참가자들도 생방송에 대한 부담때문인지 top8의 무대를 전체적을 아쉬움이 남는 무대인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리에스신의 무대가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이 드는데 TOP8의 최종 탈락자에 그레이스신과 스파클링 걸스의 이름이 올라 아쉬웠습니다.



이로써 TOP6 진출자는 "에스더 김 ★박윤하 ★케이티 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  최종 진출했습니다.!


이제 정말 어떤 사람이 떨어지게 될지 정말 흥미진진한 무대가 계속 이어질것 같은데요 이번주 top6의 무대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삶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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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케이티김팬카페 2015.03.17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어요 케이티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