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이유없이 행동을 하지 않는다

 

우리 아이가 도대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고민스러우시죠? 아이들이 단순히 말썽을 피우거나 고집을 부리는 것으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이들의 말썽은 어른들의 주관에서 봤을때 안좋은 행동을 말합니다.아이들에 말썽은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할때 많이 일어나는데 자기가 스스로 해보싶은 것을 하겠다고 때쓰고 호기심이 생기는 물건을 보면 머물러 있는 모습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문제의 행동은 욕구만족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겉으로 보기에 말썽 같아 보이지만 마음에 상처를 나타내는 행동이라고 할수있습니다.

 

 

 

 

  • 문제의 행동을 방치하면 다른 문제 행동으로 넘어가 더 심한 행동으로 이어지기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돌이 지난 아이들은 조금씩 자아가 발달하고 무엇이든 자기를 앞세우는 세상으로부터 자기 자신을 세우는 과정으로 나에 대한  자아를 깨닫지만 주변을 살필줄 모르는 것은 당연히 정상적인 발달과정인데 어른들은 그런 행동을 문제의 행동으로 간주합니다. 이런 시기에 자아가 제대로 형성되지  못하면 정성장애를 일으켜 자라 사회적응에 문제가 될수도 있습니다. 


태어난지 18개울 쯤이 되면 조금씩 제지를 받게되고 부모들도 이 시기부터는 아이들에 욕구을 다 들어주지말고 잘못된 것을 조금씩 제지해주어야 합니다. 발달과정에 맞게 적절하게 통제하지 못하거나 애착관계를 제대로 맺지 못하면 문제행동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욕구가 현실에서 충족되지 않을 때 다른 욕구 충족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통제하기 힘든 행동과 더 강한 요구로  충족하지 못한것을 채우려 합니다.

 

 

더 놀고싶다거나, 호기심을 제지당하거나 엄마의 관심을 더 받고 싶을데 그렇지 못하면 그 문제를 아이들은 해결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때 부모들이 제대로 대처해주어야 아이는 감정을 인지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성장시켜 나갈수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를  사랑과 가르침을 주었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아이는 비난과 모욕 명령과 지시로 받아드릴수 있는데 이것은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태도를  제대로 배우지 못해서 입니다.

 

아이들 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아이들은 한시적으로 문제행동을 보이는데 그행동이 다 나쁜 만은 아닙니다. 제대로 다루고 이해해준다면 문제행동은 성장발달에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문제행동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가지 욕구의 표현법과 올바른 해결법을 배우면 자라 사회에 나갔을 때 문제 상황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도 배운게 됩니다.

 

가질수없는  물건을 가지고 싶을때 그것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 법과 참는 법을 배우면 이과정이 사회에 잘 적응하는 기초가 됩니다.

 

문제행동의 아이는 모두 그 이유가 있으며 부모는 이 이유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문제행동을 쉽게 고칠 수 있게 됩니다.

 

부모의 기준에 따라 원인을 잘못 파악할 경우 아이들의 문제는 더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와 부모와의 관계, 부부끼리의 갈등, 형재자매의 갈등, 또래관계 등에서 문제의 원인이 있을수 있지만 대부분은 부모와의 관계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 행동에 대한 원인을 찾을 때 우선 부모 자신이 아이에게 어떤 스트레스를 주는지부터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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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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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선샤인 2013.10.01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이 키우기란 힘든 것 같아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10.01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키우는건 정말 어려움이 큰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