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면 살 빠지는데 도움이 되는 차 3가지


황기차는 꿀물에 24시간 담가놓은 황기를 건져 살짝 볶은 뒤, 황기 30g을 물 1L에 넣고 60분 정도 끓여 기호에 맞게 설탕이나 꿀을 넣어 마시면 된다.


한의학에서 옥미수라고 불리는 옥수수수염은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혈압을 떨어뜨리며 부종 증상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여름에는 수분 섭취량이 많아 얼굴이나 다리가 붓는 부종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대부분 신장 기능 이상으로 대사 능력이 떨어져 몸 안의 과도한 노폐물과 수분이 쌓여 발생하는 것이다. 이 때 옥수수수염으로 차를 만들어 마시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율무차 

율무차는 밥 맛을 떨어뜨려 폭식을 예방할 수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탈출에도 도움이 된다. 산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므로 피부의 각질화를 막아 여드름 등 피부 건강에 좋다. 

또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줘 혈당수치를 낮추는 효능도 있다. (단, 마트에서 파는 율무차는 설탕이 포함돼 있으므로 주의!) 

다만 율무에는 몸을 차게 성질이 있으므로 임산부나 소음인은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Posted by 삶의길

댓글을 달아 주세요